Loneliness tablexxnx님 블로그를 하다보면 문득 내 맘대로 되지 않아서 이게 옳은 길로 가는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구를 위해서 블로그를 하나? ... Author: handlake@gmail.com 3 months ago
Learn to ski for the first time jiggafly님 그제. 그러닌깐 벌써 저번주가 되었지만, 토요일에 용평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탔다.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스키장. 처음 타보는 스키.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Flow change 흐름이란 변하기 마련이다. 오늘 오후 쉬는 시간에 이디아커피에서 미숫가루 라떼를 마셨다. 라떼라고 해서 미숫가루는 적을 줄 알았는데. 허미. 미숫가루에 우유를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Who do you arrest me? mountainfrog2000님 C&C에 파견을 온지 6개월이 넘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회식을 했다. 송년회는 토다이에서 하긴 했었지만 말이다. 술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추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Dreary day B J S님 서비스에 장애가 생기면 왜 그리 놀라는지 모르겠다. 오늘만 해도 점심에 생긴 일때문에 하루 종일 마음도 바쁘고 몸도 바빴다.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caran d’ache pencil extender caran d'ache 연필깍지 리뷰를 찾다가 우연히 다시 " 홀더펜 이야기 " 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나도 그런 심플한 리뷰를 해야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I pray for you Seiman (dadaturtle)님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오늘도 시간을 내서 장영희 교수님의 "문학의 숲을 산책하다." 를 읽고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Pretty good | Quo Vadis Diary – B+ 가끔 왜 문구류에 등급을 매기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 별 이유는 없다. 다만 너무 좋거나 정말 나쁘거나 할 때. 등급을 운운하는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Reason for the cold weather? mountainfrog2000님 갑자기 날씨가 매우 추워졌다. 아니. 갑자기보다는 올해 추위는 예년과 정말 다른 것 같다. 따뜻할새도 없이 이렇게 춥다니. 가난한 사람들이 느끼는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
Who am I? [caption id="attachment_205" align="aligncenter" width="1230"] rskm님[/caption] 얼마전에 레 미제라블을 영화로 볼기회가 있었다. 소설책은 예전에 읽어서 줄거리가 잘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참 재미있게 ... Author: handlake@gmail.com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