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xxnx님 블로그를 하다보면 문득 내 맘대로 되지 않아서 이게 옳은 길로 가는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구를 위해서 블로그를 하나? ...
Author: 3 months ago
흐름이란 변하기 마련이다. 오늘 오후 쉬는 시간에 이디아커피에서 미숫가루 라떼를 마셨다. 라떼라고 해서 미숫가루는 적을 줄 알았는데. 허미. 미숫가루에 우유를 ...
Author: 4 months ago
 mountainfrog2000님 C&C에 파견을 온지 6개월이 넘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회식을 했다. 송년회는 토다이에서 하긴 했었지만 말이다. 술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추 ...
Author: 4 months ago
 B J S님 서비스에 장애가 생기면 왜 그리 놀라는지 모르겠다. 오늘만 해도 점심에 생긴 일때문에 하루 종일 마음도 바쁘고 몸도 바빴다. ...
Author: 4 months ago
 Seiman (dadaturtle)님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오늘도 시간을 내서 장영희 교수님의 "문학의 숲을 산책하다." 를 읽고 ...
Author: 4 months ago
  [caption id="attachment_205" align="aligncenter" width="1230"] rskm님[/caption]   얼마전에 레 미제라블을 영화로 볼기회가 있었다. 소설책은 예전에 읽어서 줄거리가 잘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참 재미있게 ...
Author: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