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change

5 months ago by in LIFE

흐름이란 변하기 마련이다. 오늘 오후 쉬는 시간에 이디아커피에서 미숫가루 라떼를 마셨다. 라떼라고 해서 미숫가루는 적을 줄 알았는데. 허미. 미숫가루에 우유를 탄 맛이었다. 한동안 미숫가루를 탄 우유? 를 안마셔서 갈때마다 마시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마셨다. 내가 쏘는거라서 조금 용기(?)를 내야 했지만. 요즘 거의 매일 아메리카를 마신다.

 

우리 회사 근처에는 1,000원 정도에 판매를 해서 부담이 없기도 하지만,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이기에 그것도 쓰디쓴 아메는 부담스럽다. 그래도 자주 마시닌깐 커피샵마다 아메맛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다. 최근에 던킨 아메를 마셨는데, 3,000원 정도의 가격을 감안해도 꽤나 맛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 요즘 팀 분위기가 후숭슝하다. 예전에는 이런 분위기가 정말 싫었다. 하지만 요즘엔 내 할 일을 충실히 하자. 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토요일에는 동네 목요탕에 갈 생각이다! 정말 간만에 가는 목용탕이라 살짝 기대(?)도 된다. 그리구. 운동도 다시 해야겠다. 난 정말 수영이 좋은데, 물이 조금만 나빠도 몸에 모가 자꾸 나서 정말 고민이다. 누나는 그냥 자이요가 가라고 하고.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다!

새롭게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준비중입니다. 현재 IlovePencil ( http://selic.pe.kr ) 블로그를 운영중이고, 워드프레스로 옮길지 아니면 서브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운영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곳에는 재 개인적인 이야기를 위주로 적을 생각입니다.

  • seikJo

    오홍 신기하닷! 혼자 댓글 놀이하깃!